2021년 2월 14일 주일예배

기록적인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주일아침에도 우리 교회 성도님들은 함께모여 뜨거운 가슴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하고 계신 박우원 목사님께서 "네 연세가 얼마뇨"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47장 7-10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전파에 온힘을 다 하시는 박우원목사님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