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2일 주일예배/침례식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주께서 일하신 수많은 일과 우리에게 주신 셀 수 없는 감사함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송관섭 담임목사님께서는 "미국이 잃어버린 감사"라는 제목으로 디모데후서 3장 1~2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말씀을 통해 말세의 모습을 나타내십니다. 점점 감사를 잃고 세상의 쾌락을 향해 하는 세상을 위해 기도하고 또 하나님께서 어떻게 새롭게 이루어가실지 기대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배 후에는 유시양의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이전의 모습은 죽어 없어지고 새롭게 태어나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갈 유시양의 앞날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