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3일 주일예배

오늘은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 "복음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로마서 1장 1절에서 7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를 핍박했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난것처럼 우리 모두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입동입니다. 추운 날씨속에서 우리 성도들의 사랑과 섬김은 더욱 따뜻해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