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9일 주일예배

가물었던 밀워키의 여름은 온데간데 없고 초가을 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서도 성도님들은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는 "건강한 자존감으로 자유하라"라는 제목으로 예레미야 1장 4-10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 넘쳐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이웃을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은 지난 5년간 최선으로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셨던 곽태준형제 노하림자매님께서 Postdoc과정으로 뉴욕주로 떠나시기 전 마지막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성도님과 그 가정의 앞날에 지금처럼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가득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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