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9일 주일예배

봄의 기운이 어느덧 완연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는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라는 제목으로 출애굽기 11장 1절 부터 12장 14절까지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통해 죄를 대속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영원한 자유를 얻었음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완전하시고 흠이 없으신 어린 양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