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6일 주일예배 및 집사안수예배

오늘은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 "담대하게 거침없이" 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28:16-31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성도들은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름을 인정한다는 포장안에서 진실을 전하는데 소홀함이 없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특별히 오늘은 지난 24년간 한결같은 믿음으로 우리 교회를 섬겨주신 박덕수 집사님의 안수식 및 예배가 있는날이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안수하고 기도하고 축하하는 축복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안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고 섬기실 박덕수 안수집사님의 앞날을 축복하고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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