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5일 주일예배

어느새 4월도 중순에 접어든 때 하늘에서는 때아닌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폭설에서도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눈을 뚫고 예배당에 모인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이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18장 18-23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이 날 향해 가지신 완벽한 계획과 뜻에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