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5일 성탄예배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날입니다. 이대섭 담임목사님께서 누가복음 2:10-14절 말씀을 전해주시고 성도 모두는 주님 오신날 기쁨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친교로 떡국을 모두 함께 먹으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흰 눈이 소복히 내리던 성탄절 아침 창밖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