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4일 토요일

겨울이 오는 길목에 비가 잠깐 들렀던 토요일 아침입니다. 조용하게 그러나 분주하게 주일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본당, 친교실, 화장실 변기통 하나하나까지도 성도님들이 손으로 깨끗하게 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