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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4일 토요일

겨울이 오는 길목에 비가 잠깐 들렀던 토요일 아침입니다. 조용하게 그러나 분주하게 주일을 준비하는 날입니다. 본당, 친교실, 화장실 변기통 하나하나까지도 성도님들이 손으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주일에 쓸 테이블린넨도 깨끗이 세탁하기위해 가지고 가십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쳐가는 화분 하나하나도 보이지 않게 가꾸시는 성도님이 계십니다.

주일부터 Daylight Saving 이 해제되기 때문에 미리 시계를 돌려놓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함께 아침식사를 나눕니다. 오늘 메뉴는 맛있는 김밥입니다.

밀워키 침례교회 새벽예배는 화-토요일 새벽 5시 30분부터 본당에서 있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고 싶은 분들과 함계 예배드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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